제대로 걷기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제대로 가르쳐드립니다

체험후기

제목 [집중반교육후기]"퇴직 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할 꿈을 꿉니다"_50대 여성

안녕하세요, '미래를 바꿀 건강습관'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 입니다.


교직에 계신 분들에게는 안식년이라는 휴가 기간이 주어지는데요. 많은 교직원분들께서 해당 기간을 다양한 목적에 맞게 알차게 보내실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안식년 동안 저희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건강을 되찾고자 노력하시는 수강생분의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실제로 집중반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얼굴 표정이 굉장히 달라지셔서 놀란 수강생분인데요. 후기를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 아래 후기는 수강생이 작성해 준 글을 그대로 옮겨 적었으며 사진 촬영 또한 동의하였습니다.

※ 수강생 정보 : 50대 여성 / 교사 / 교육기간 : 집중반 3개월




저는 경기도의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50대 초반의 여교사입니다. 교직생활 27년 차로 20대부터 시작한 교사 생활과 슬하에 대학생, 고등학생 자녀 2명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으로서 그야말로 나의 결혼 생활은 고단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직장 생활과 어린 자녀를 돌보는 가정주부의 삶을 병행하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양쪽의 역할을 다 만족시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다 보니 내 몸은 점점 아줌마의 몸이 되어갔고 20대의 S라인의 날씬한 몸매는 사라지고 하마처럼 뚱뚱해져 있었습니다. 워낙에 먹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나 달콤한 것을 즐기는 습관이 있던 터라 열심히 일하고 나서의 보상을 맛있는 것 먹는 것으로 했다고나 할까요? 물론 운동하고는 거리가 한참 먼 생활을 했지요.


저는 이제 50대 초반의 나이로 언제 퇴직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학교에서 안전사고를 당해서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인한 봉합수술을 받게 되어 질병휴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코로나가 터져서 복직을 미루고 20년 이상 교직생활을 한 교사에게 교직 기간 중 한 번만 주어지는 안식년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이참에 나빠진 건강을 회복할 목적으로 무급 자율 휴직을 신청한 것입니다. 올 1년을 나의 건강과 체력을 향상시키는 해로 목표를 정하고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쉬며 앞으로 몇 년 더 남은 교직생활을 ㅈ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건강의 토대를 다지는 해로 정했습니다. 막상 휴직을 하니 건강이 너무 나쁘니 무슨 운동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무렵 예전에 조금 배웠던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걷기콘서트'를 한다는 안내 문자를 받고 친구와 같이 참석하였는데, 안광욱 소장님의 왜 바르게 걸어야 하는가? 왜 바른 자세로 생활해야 하는가?에 대한 강의를 2시간 들으니 평상시 비만, 고혈압, 갱년기 장애, 발가락 통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던 나에게 딱 맞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년 전에 TV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과 '아침마당'에 출연하신 소장님을 보고 바로 연구소에 강습을 등록하였으나, 시간이 없어서 조금 배우다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그 생각이 나면서 '그래! 이 기회에 제대로 배워보자!' 하는 마음에 주저하지 않고 바로 18기 걷기집중반을 등록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키는 작은데 너무 많은 지방과 체중으로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이 다 아파서 잘 걷지 못하고 무릎 퇴행성 관절염, 척추 전방전위증, 발가락 관절염, 어깨 회전근개 봉합수술 후 재활치료 등 온갖 근골격계 질환은 다 갖고 있었고 시간이 나면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도수치료받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물리치료는 받아도 받을 때뿐이고 다시 아파서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뚱뚱하니 그냥 운명이려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걷기도 제대로 잘 못하는 내 몸을 변화시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집중반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니 3개월 집중반을 수강하는 동안에는 정형외과를 한 번도 안 갔습니다.


처음 토요일 6시간의 집중 수업이 조금 힘들었지만 소장님께서 주시는 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솔루션대로 하나하나 숙제를 해 나가니 조금씩 굽고 변형된 내 몸이 바르게 펴지면서 걷는 양이 많아지고 계단을 오르내리니 몸속의 불필요한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 동안 총 6kg이 감량되어 옷들이 다 헐렁해지고 지금도 계속 체중이 빠지고 있습니다.



고질병이었던 척추 전방전위증은 허리의 근육이 조금씩 되살아 나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과 발가락 관절염은 바르게 걷는 방법을 배우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엄지발가락 무지외반증은 거의 70~80% 정도 교정이 되었습니다. 3개월이 긴 기간은 아니지만 매일 수행해야 하는 과제를 주셔서 바른 자세 자가교정 운동, 콩콩이 공풀이 등 매일 과제를 하다 보면 건강이 단숨에 점프업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만이 심했기 때문에 걷기와 약발 교정을 같이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셔서 주 1회씩 연구소의 약발 교정을 받으니 몸이 더 빨리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하루에 30분만 걸어도 힘들어서 기진맥진하던 저질체력의 제가 지금은 배낭 메고 하루 종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힘들이지 않고 거뜬한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하고 제 스스로도 대견해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빌딩에서 계단만 보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항상 엘리베이터를 찾아다니던 저에게 이젠 계단을 봐도 두려워하지 않고 한발 한발 교정하며 계단 걷기를 하고 있는 저를 보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시작이고 계속 꾸준히 바르게 걸어서 반드시 건강한 표준 체중의 S라인의 몸매를 만드는 것이 53세 지금 저의 목표입니다. 바른 자세를 갖게 되고 바르게 걷게 되니 기분도 훨씬 좋아지고 매사에 의욕이 생겨서 정신력도 많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배낭 메고 들로 산으로 즐겁게 돌아다니며 남은 인생도 즐겁고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 등산은 엄두도 못 내었는데 지금은 산을 보면 올라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퇴직 후에는 남편과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해 볼 꿈도 꾸게 되었습니다.







일생의 소중한 시간을 저희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와 바르게 걷기에 투자하신 회원분의 선택과 실천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퇴직이나 중장년층이 되어서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실천하려 하실 텐데요. 일상이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중요한 운동방법인 바르게 걷기를 통해서 자신의 건강을 되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걷기 집중반은 매년 3월과 9월 개강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걷기전문가 안광욱 소장님께서 걷기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제대로걷기를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저희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