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걷기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제대로 가르쳐드립니다

체험후기

제목 [걷기집중반후기]"12주간의 교육 과정이 갖고 있던 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줬습니다"_40대 여성 요가 강사 후기

안녕하세요, '미래를 바꿀 건강습관'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 입니다.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요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휴가철이지만 옴짝달싹 못하시고 또 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많은데요. 코로나까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많은 분들이 힘든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힘들수록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한 달 뒤면 저희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걷기집중과정이 개강하는데요. 걷기집중과정은 걷기강사육성과정이지만 꼭 강사를 목표로 하지 않고 짧은 시간 안에 건강 개선 효과를 보시고 싶으신 분들도 많이 참여하시는 수업입니다. 이에 지난 걷기집중반을 수료하신 수강생의 후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해당 교육생은 현재 제주도에서 요가 강사로 일을 하고 있는 분으로 요가와 함께 걷기의 중요성 또한 교육하기 위해 저희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를 찾아주셨고 걷기집중반을 수료하셔서 현재 제주도에서 계속 활동하고 계신만큼 더욱 의미 있는 후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래 후기는 수강생이 작성해 준 글을 그대로 옮겨 적었으며 사진 촬영 또한 동의하셨습니다.

※ 수강생 정보 :  40대 여성 / 요가 강사 /  교육기간 - 3개월(걷기집중반)











처음 요가 수련을 1년 정도 할 때쯤, 몸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있었다. 우연히 요가 선생님 중 한 분에게 '걷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요가 수련과정에서 '걷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 대해서도 같이 얘기해 주셨다.


처음에는 걷기 집중과정에 참여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혼자 오름을 오르며 걷기를 한 1년간 혼자 한 것 같다. 그럴수록 걷기에 대한 궁금증은 더 깊어진 것 같다. '내가 제대로 걷고 있는 걸까?', '어떻게 걸으면 되는 거지?'

그래서 걷기집중과정에 등록하였는데 때마침 코로나리니... 그렇지 않아도 제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답답할 노릇이었다. 게다가 요가원 운영도 하고 있는 중이어서 모든 상황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하지만 첫 상담을 받고 나서는 생각이 많이 가벼워졌고, 걷기 집중과정에 참여할 의지가 생겼던 것 같다.









그래도 막상 시작하지 제주에서 매주 왕복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매주 새로운 내용을 마주하였고 궁금증이 하나씩 풀리면서 그 정도 어려움은 별게 아니었다. 그런데 시작하고 6주 차쯤, 명현반응이 나타났다. 여기저기 근육이 당기고 종아리가 부었다. 피로감도 쌓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모두가 몸의 변화가 나타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끝까지 과제를 달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집중과정 매 첫 시간이 1주일 연습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어서 안광욱 소장님과 다른 수강생 동료들을 말을 들으면서 힘을 낼 수 있었다.


첫 수업에 참여할 때는 걷기 수업이 말 그대로 걷기에 대해서만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약발'을 만나고 매우 놀랐다. 요가 수련을 하면서 오래 걸리는 근육의 신전 과정과 몸의 정렬을 매우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꾸준히 지속한다는 전제는 있다. 무엇이든 꾸준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12주간의 약발이 몸의 변화를 더욱 가속시킨 것 같다.

지금은 어깨, 가슴이 많이 열린 것을 느끼고 눈에 띌 정도로 발목도 가늘어졌다. 또한 고관절 회전도 매우 좋아졌다. 더불어 골반이 균형이 잡히면서 사이즈가 작아진 듯 느껴지고 척추가 잘 서있다는 것을 알게 느끼게 됐다. 이게 몇 달 사이에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12주간의 걷기집중과정은 그동안 내가 갖고 있던 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 몸의 변화도 그렇지만, 이론적인 면에서도 그렇다. 해부학적인 내용을 들으면서 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10주 차에 이루어졌던 실외 수업은 나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는 내용이었다. 이후 나도 실외에서 연습을 하면서 몸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느끼고 있다.


걷기 집중과정 내용도 매우 알차게 느껴졌다. 안광욱 소장님께서 오랜 시간 고민한 내용들이 녹아들어 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느 날은 내가 소장님께 "선생님 저도 선생님처럼 걷기 싶어요"라고 말씀드렸을 때,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따뜻하고 힘 있는 어조로 "노력하시면 돼요"라고 말씀 주시는 게 내게는 큰 용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내가 경험했던 이 12주간의 걷기과정의 내용을 바탕으로 요가 수련에 집중할 수 있는 걷기 기본 과정을 만들어 강의를 하고 싶다. 요가원에서 요가 수강을 신청하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요가를 매우 어렵게 생각한다. 아마 매체에서 보는 요가의 이미지 때문에 그런듯하다. 걷기가 요가에 비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이에 두 가지를 접목해보고자 한다.


또한 '약발'을 적절히 활용해서 내 몸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가원에서 수강하는 수강생분들의 몸을 바르게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 그것도 내가 몸에 대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12주간 걷기집중과정을 위해 고생하신 안광욱 소장님과 여러 도움을 주신 연구소 선생님들, 같이 과정을 수강한 동기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걷기집중과정은 현재 요가 강사나 필라테스 등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퍼스널트레이너, 필라테스나 요가 강사 중에 자신만의 새로운 무기를 가지고 회원들의 몸의 관리를 하고 싶으시다면 걷기집중과정을 수강해 보시기 바랍니다. 몸과 걷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더욱 뛰어난 건강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