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걷기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제대로 가르쳐드립니다

건강 자료실

작성자 footlove1996
제목 [건강정보]책상다리로 인해 생겨난 잘못된 걸음걸이 - 고릴라걸음
작성일자 2022-05-10

안녕하세요, '미래를 바꿀 건강습관'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 입니다.


지난주 업로드된 포스팅에서는 한국인들이 많이 취하는 자세 중 하나인 책상다리(양반다리) 자세가 유발하는 잘못된 걷기 유형 중 '어슬렁/흐느적걸음'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책상다리자세가 불러오는 잘못된 걸음걸이 중 '고릴라걸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물 이름을 붙인 명칭에서부터 어떤 걸음걸이인지 느낌이 오지 않으시나요? 그렇습니다, 고릴라걸음은 등과 어깨를 심하게 구부린 채로 걷는 구부정한 걷기자세를 말합니다. 어슬렁걸음과 마찬가지로 걸을 때 여간해선 팔을 잘 흔들지 않는 걸음입니다.



고릴라와 대화가 가능하다면 왜 그렇게 걷니? 하고 물었을 때 그냥 몸이 그렇게 생긴 대로 걷는 거지 거기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할 것입니다. 고릴라걸음을 걷는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의도적으로 등을 구부려서 걷는 것이 아니고 그냥 걷는데 등이 안 펴지는 것뿐입니다. 책상다리 자세 습관이 등과 어깨를 심하게 구부정하게 만들기 때문에 걸을 때에도 구부러진 부위가 펴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걷기 위해 서게 되면 앉았을 때보다 골반이 좀 더 세워진 상태인데도 척추가 결코 쉽게 펴지지 않는 지경에 이른 유형입니다. 척추관절을 잡고 있는 근육과 인대들이 너무 강하게 굳어있기 때문이지요.


굽은등과 굽은어깨는 심폐를 압박하고 장기들을 아래로 처지게 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심장에 압박이 가해지면 혈액순환장애가 발생하고, 폐에 압박이 가해지면 호흡곤란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아래로 처진 복부 장기는 소화와 배설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생식기는 생식기능과 성 기능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장기들만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북목과 일자목은 굽은등으로부터 시작된 변형이고, 그렇게 뒷목과 어깨근육 또한 고통받게 됩니다.

책상다리자세와 이로 인한 걸음걸이가 불러오는 고통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등의 구부러짐 정도는 노화 진행속도를 예측하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인데요. 뇌와 척수, 운동감각, 자율신경 모두가 척추에 의지하여 기능하고 있기 때문에 반듯하지 못하고 구부러진 척추는 신경의 지배를 받는 모든 부위의 퇴행을 불러옵니다.


저희 연구소의 대표 안광욱 소장님께서는 과거엔 저 멀리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만으로 나이를 가늠하실 수 있었는데요, 그러나 지금은 그런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제 나이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굽은등과 척추를 가진 젊은 사람들이 거리에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신체나이가 50대, 60대인 젊은 청년들이 눈에 많이 띈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는 원래 나이보다 노화되어버린 신체나이를 젊게 되돌리고, 약화된 근력과 장기의 기능을 회복하는 걸음걸이교정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전임강사진이 운영하는 안광욱걷기 1회 체험은 전화, 카카오톡, 네이버예약으로 예약이 가능하오니 교육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