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걷기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에서 제대로 가르쳐드립니다

체험후기

제목 [걷기집중반후기]"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_40대 여성

안녕하세요, '미래를 바꿀 건강습관'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 입니다.


연 2회 개강하는 저희 연구소의 최상위 프로그램 안광욱걷기집중반 24기를 올 상반기가 가기 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여러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계시던 한 회원님은 걷기집중반에 참여하면서 주어진 과제들을 성실히 수행하고 놀라운 경험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통증을 극복하고 걷기지도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신 회원님의 후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 아래 후기는 수강생이 작성한 글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촬영 또한 동의하였습니다.



저는 매일 서서 일하는 직업이어서 평소 발, 다리, 무릎, 고관절, 허리, 목 등에 불편함을 느껴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왼쪽의 불편감이 유독 두드러졌습니다.

목은 역C로 진행 중이라고 해서 정형외과에서 여러 번 도수 치료를 받았고, 치료를 받는 중에는 좀 나아지는 것 같으면서도 안 받으면 또 불편해지고는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제가 느끼는 심각함보다는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 병원 다니는 것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안 되는 것 같고 저는 뭔지 모를 미세한 전신의 불편감으로 마음만 더 힘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제 발을 봤는데, 왼발의 볼이 넓어지고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가 푹 들어가 있었으며 발이 얇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이 불편하면 고생한다고 들었는데 겁이 덜컥 났습니다. 이미 발에 피로감도 있었고 다리가 좀 아프기도 했었습니다. 오른발과도 모양이 다르고 이대로 그냥 놔두면 오른발도 왠지 왼발과 같은 모양으로 변할 것 같아 뭔가를 당장 해야 할 것 같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난감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를 알게 되었고 1회 체험 수업에서 제 발이 기능성 평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능성 평발이란 아치의 근육이 약해져서 앉아있을 때의 발에서는 아치가 관찰되나, 발에 체중이 실리면 아치가 무너져서 평발처럼 변해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증상입니다. 또한 그로 인해서 몸에도 아픈 증상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제 목이 좋지 않았던 것도 근본 원인은 발에서부터 시작되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강사님의 의견에 저도 동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천적인 평발이 아닌 후천적인 기능성 평발이라면 운동으로도 발 근육을 단련시켜 아치를 살려볼 수 있으니 자가 개선을 포기하고 교정구에만 의지하기에는 아깝다는 의견도 말씀해 주셔서 저는 연구소 주중 저녁반을 3개월 동안 다니면서 걷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좀 더 상세한 도움을 받기 위해 안광욱 소장님의 1:1 체형 진단을 받고 내 몸의 문제점이 무지외반과 팔자걸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심한 팔자걸음은 아니지만 예전에 어느 한의사분께서도 터덜터덜 걷는 제 걸음을 지적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는 내가 팔자걸음이 심하지도 않고 걸음걸이는 또 무슨 수로 고치나 싶어 그냥 지나간 적도 있었습니다.

안광욱 소장님께서는 팔자걸음을 11자 보행으로 고치고 무지외반으로 변형된 엄지발가락을 제 위치로 오게 하고, 엄지발가락이 걸을 때 내 몸을 지지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을 기른다면 몸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아내이자 엄마인 제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물론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몸이 힘들어지니 가족을 돌보기가 힘들다고 느낀 지 오래라서 그 말이 제게 너무 간절하게 와닿았습니다.


소장님께 걷기집중반을 권유받고 세부 교육 내용을 보니 아치 변형 교정, 골반 척추 변형 교정, 휘어진 발목과 족부 교정 등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강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용, 시간 등 무리가 되는 부분이 분명 있었지만 포기하기에는 제 몸 상태에 정서적으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눈 딱 감고 도전해 보자 결심한 후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강 후 바르게 걷기 위해 정렬된 기립자세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평지에서 제대로 걷기 위한 삼단보행, 발 내측으로 지지하며 11자 보행하기, 뒷다리 무릎을 펴서 보폭 넓히기, 팔 스윙을 힘차게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 얻기, 계단과 경사로에서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걷기와 같이 내 몸에 유익한 움직임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안광욱걷기의 이론과 실기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바른 걷기가 좀 더 내 몸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른 솔루션으로 전신 자가 교정 운동, 상생약발도 배워서 내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공풀이라는 공을 이용한 자가 교정법도 배워서 내 몸의 경직된 부분을 풀어주고 근육이 변형된 상태 그대로 굳지 않도록 해주는 교정술도 익히게 되었고요, 특히 뒤꿈치 콩콩 운동은 짧아진 종아리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발바닥 아치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기능성 평발인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운동이었습니다. 실제로 8,9주 차 수업 때부터는 제 발이 살짝 두꺼워진 것을 느꼈고 아치 부분도 좀 더 단단해진 것 같아 기뻤습니다.



수업에서 좋았던 점은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한 주 동안 주어진 운동 과제를 하면서 느꼈던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과제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 동작이 잘 되고 있는 건지 궁금했던 점, 어디가 아픈데 이게 맞는 건지 확인하고 싶었던 점 등을 이야기하면 아무리 사소한 증상이라도 소장님께서 각자마다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이게 저에게는 든든한 주치의가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전문가가 내 몸의 변화를 듣고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러앉아 얘기를 하기 때문에 다른 회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같이 공감하기도 하고 서로 격려도 해주고, 운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소장님과 총체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저는 주어진 과제를 하며 마음에 드는 내 한 발자국을 만나기 위해 수십 번의 걷기 연습을 하면서 비틀비틀 대고 있겠지만, 곧 언젠가는 배운 걷기 자세 그대로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걷기를 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 기대를 가져봅니다. 사람이 걷는 것은 당연한데,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제대로 한다는 것이 힘들지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2주간 배운 내용을 상기하면서 100% 내 것이 되도록 노력하며 연구소에서 보수 교육을 받아 걷기 동작에 완성도를 높여보고 싶습니다. 반갑게도 집중반 수업을 들으면 이후 모든 수업이 50% 할인도 된다고 하니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 어제는 신랑이 약발을 해달라고 해서 흔쾌히 해주었는데 만족스러워했고, 마침 귀가하는 고3 아들도 처음에는 사양하더니 나중에는 누워서 일어나려고 하지를 않더군요. 생각지 못하게 장정 2명에게 약발을 해주었더니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배운 것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몸의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평생 내 것이 될 수 있는 건강관리 비법을 찾아 안광욱걷기약발연구소를 찾아오신 회원님께서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안광욱걷기지도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실 수 있게 되어 저희 연구소의 임직원들 모두가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저희 연구소와 함께 꾸준히 올바른 걷기를 수련하기로 하신 회원님의 결정에 박수를 보내며 다음 안광욱걷기집중반 25기는 9월 21일에 개강할 예정입니다. 개강 한 달 전까지 등록하시는 분께는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주어지오니 대한민국 최고의 걷기전문가 안광욱 소장님의 체계적인 걷기 교육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 병원 치료는 그때뿐인 신체 고민이나 증상을 뿌리 뽑고 싶으신 분, 나만의 맞춤 건강관리법이 궁금하신 분, 걷기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행 전문가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